朴仙花
2021-06-20 15:41:23 출처:cri
편집:朴仙花

강물에 빠진 새끼 코끼리, 코끼리 무리는 침착해 보이기만 한데...

코끼리 무리가 아산(峨山)현 대룡담(大龍潭)향에 들어선 후 18일 오후, 운남 북상 아시아코끼리의 안전경비 성급 지휘부도 대룡담향으로 이동했다.  

중앙방송총국 기자가 전한데 의하면 코리끼 무리는 이미 아산현에 도착했고 드론 조작팀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코끼리 무리의 동향을 감측해 사람과 코끼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점심시간, 드론 감측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그들은 코끼리 무리의 일거일동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새끼 코끼리가 강물에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강물은 새끼 코끼리에게는 깊은 물이었고 자체적으로 탈출할 수 없었다. 주위의 현장인원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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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때로는 새끼 코끼리를 완전히 집어 삼키기도 했지만 코끼리 무리는 아주 침착했다. 그러나 감측하고 있는 현장 인원들은 마냥 침착할 수 만은 없었다. 다행히 현장에는 전문가가 있었다. 

심경중(沈慶仲)운남 시쐉반나 국가급 자연보호구 관리보호국 고급 공정사는 새끼 코끼리는 사실 위험하지 않다며 코끼리는 물을 무서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코끼리가 태어나서 한두주 정도면 어미 코끼리는 새끼 코끼를 강물에 데리고 가 체험을 시킨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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